조형관 앞에 있는 벚꽃 나무가 바람에 벚꽃잎을 우아하게 흩날리던 그 아침은
사진으로는 기록할 수 없는 순간이었다.



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한 날.
도저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아이스커피를 사들고 잠시 학교 벤치에 앉아서 떨어지는 벚꽃잎을 감상했다.
꽃놀이하면 청와대 앞 길을 걸어야하는데 올해는 가지도 못하고 꽃이 다 떨어졌다.
그래도 정민 덕분에 잔디밭에 누워 노래듣고 맥주마실 수 있어서 다행이야.
이거라도 없었다면 어쩔뻔했어.
사진으로는 기록할 수 없는 순간이었다.



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한 날.
도저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아이스커피를 사들고 잠시 학교 벤치에 앉아서 떨어지는 벚꽃잎을 감상했다.
꽃놀이하면 청와대 앞 길을 걸어야하는데 올해는 가지도 못하고 꽃이 다 떨어졌다.
그래도 정민 덕분에 잔디밭에 누워 노래듣고 맥주마실 수 있어서 다행이야.
이거라도 없었다면 어쩔뻔했어.
at 2012/05/08 14:04



최근 덧글